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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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남시

  롱남(陇南)시는 감숙성의 동남부에 위치하며 지리적으로 진파산 구역에 속한다. 감숙성과 섬서성, 사천성 삼 성의 요충지로 “진롱쇄약(秦陇锁钥), 파촉인후(巴蜀咽喉)"라 칭해졌고, “롱상강남(陇上江南)"의 명성을 가지고 있다. 롱남시의 면적은 2.79평방킬로미터, 인구는 약 282만 명이며, 1개의 구(무도)와 8개의 현(탕창, 문현, 강현, 성현, 휘현, 예현, 서화, 양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롱남의 기온은 온화하고 풍광은 수려하며 중국의 삼대 천지 중 하나인 음평천지가 있다. 서북 최대의 종유굴인 만상동도 있다. 국가급 중요 보호지역이고 감숙성에서 유일한 북아열대 생물군락과 자연경관이 빼어난 백수강 자연보호구는 “감숙의 서쌍판납(西双版纳)"이라 불리운다. 각 현에 대하패, 삼탄, 홍토하, 매원구, 운병산 등의 자연명소가 분포되어 있으며 “롱상 소구채구(陇上小九寨沟)"라고 칭해진다.

  롱남은 중화민족의 발상지 중 한 곳으로 다민족이 거주하는 지방이기도 하며 영가장 유적 등이 있는 7,0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인문시조인 복희씨가 롱남의 구지산(仇池山)에서 출생했다고 전해진다. 유목민인 진나라 선조들이 세운 도시 읍서견구가 바로 지금의 예현과 서화 일대이다. 고대의 저, 강족은 일찍이 이 곳에서 활동을 하였고 정권을 세우기도 하였다. 한족, 장족, 회족과 저족, 강족 등 다민족이 장기간 함께 거주했는데 이에 다채로운 민속문화를 형성하였다. 진롱(秦陇)문화와 파촉문화, 한족문화와 장족, 회족 등의 민족문화는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롱남지역의 특색있는 문화를 형성하였다.

  롱남은 산이 기이하고 물이 맑을 뿐만 아니라 찬란한 문화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사기>에 기록되기를 “화하 인문시조인 복희가 구지에서 태어났으며 성기에서 자랐다"고 한다. 여기서 구지는 현 롱남의 서화현을 말하며, 복희애(골짜기)는 아직 구지산상에 솟아 있다. 롱남은 중국 역사상 첫 번째 봉건제국인 진나라 왕조의 발상지이다. 진시황의 선조들은 수 백년 간 예현에서 번영하고 생활하며 기반을 닦았으며 이 후 관중과 중원을 평하고 진일보 육국을 통일하는 업적을 이루었다. 롱남시 성현에는 <서협송> 마애석각이 있는데, 한나라 때 “삼송(三颂)" 중 보존이 가장 양호한 서법예술의 보고이다. 탕창 합달포는 중국 공농 홍군의 주유소이자 중국 혁명 운명의 전환지역이기도 하다. 탕창 합달포의 홍군 대장정의 기념관은 중국 중요 문물보호 기관으로 지정되었다.

  이 곳의 특색있는 문화와 자연경관은 사천성의 구채구와 감숙성 천수시의 맥적산과 서로 마주하고 있다. 독특한 지리적조건이 다양한 문화의 특색을 형성하였다. 이 곳에는 고대 저, 강, 장족 등의 민족문화와 한족문화의 융합도 있고 진롱문화와 파촉문화의 합류도 있다. 이러한 특점은 독특한 민속적 정취를 낳았고 관광객들에게 평범하지 않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화를 제공한다.

  무도 만상동(AAAA)

  무도 만상동(武都万象洞)은 롱남시 무도구 백룡강 남안의 노골산 한왕 진양방촌의 산 허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심으로부터 12km 떨어져 있다. 만상동은 이미 2.5억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규모는 웅대하고, 예술적 가치가 아주 높으며, 세상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계림의 노적암과 조경 칠성암과 아름다움을 겨루고 있다. 북방의 웅대함과 남방의 수려함을 융합하여 중국 4대 유명한 동굴중의 하나이고 “화하제일굴(华夏第一洞)"의 이름을 갖고 있으며 “지하문화회랑" 또는 "지항예술궁전"이라 불리운다.

  만상동은 선인동(仙人洞), 오선동(五仙洞)으로도 불리며 다섯 명의 선인이 일찍이 이곳에서 수련을 했다고 전해진다. 고전적인 암동(岩洞)지형에 속하며 굴 속의 깊이는 헤아릴 수 없으며 지형 또한 복잡하다. 작은 동굴은 넓이와 높이는 1m가 채 되지않고 1명이 겨우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고 큰 것은 길이 널직하고 종횡으로 백 미터가 넘는 것도 있다. 면적은 대략 36만 평방미터로 종유석, 석순, 석주, 석막, 석화편포 등이 있고 현재 즉월궁, 용궁, 천궁 세 곳의 명소가 개발되어 있다.

  만상동의 해발은 1,150m이고 백룡강보다 150m가 높다. 그러나 동굴 내부는 매우 습하고 작은 강들이 흐르고 있으며 물이 흐르는 소리가 끊임없이 들린다. 아마 동굴 양쪽이 서로 통하는 이유로 동굴 내부의 공기는 충족하며 사계절 14℃의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여행피서의  이상적인 장소이다.

  성현 <서협송> 풍경구(AAAA)

  서협송(西狭颂) 풍경구는 성현에서 13km 떨어진 천정산 기슭의 어규협 안에 있다. 풍광은 유려하고 수려하며, 절벽은 접힌 듯 서로 대치하고, 협곡의 물은 겨울에도 얼지않고 흐르면서 물보라를 사방으로 튀긴다. 유속이 빨라 돌들을 예측할 수 없는 모양으로 만들며, 폭포와 여울, 연못, 호수 등이 결합된 명승구이다.

  서협송을 <혜안서표>라고도 한다. 동한 영제 건녕 4년(171년), 약 1,800여 년 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중국 내에서 보존이 가장 완벽한 동한 시대 마애석각이다. 정식 명칭은 <한무도태수한양하양이흡서협송(汉武都太守汉阳河阳李翕西狭颂) >으로 황용비 비문과 서법은 아주 높은 고고학적 연구와 모방감상의 가치를 지닌다.

  서협의 기이함은 산에 있고, 아름다움은 물에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융기작용으로 우뚝 솟은 고산과 들쑥날쑥한 현애이다. 절벽 위에는 푸른 나무들이 겹겹이 겹쳐있다. 고송은 하늘에 참하고 오래된 등나무는 그 밑에서 고송을 둘둘 감고 있다. 두 산의 가운데 협곡에서는 물이 졸졸 흐르는데, 때로는 거대한 돌 사이에서 내뿜어져 나오기도 한다. 재미있는 것은 절벽 상의 물이 마치 구슬 따위를 실에 꿰어 만든 발과 같이 흐르거나, 사방으로 물을 튀기거나 하며 장관을 연출해 낸다는 것이다.

  강현 양패 자연풍경구(AAAA)

  강현 양패 생태 여유풍경구는 강현의 동남부에 위치하며 총 면적은 약 504평방킬로미터 이다. 풍경구 내의 기후는 온난 습윤하며 경치는 매우 수려하다. 삼나무와 녹나무, 백피송 등 국가급 진귀한 나무만도 40여 종에 달한다. 금털 원숭이, 금털 삵쾡이, 도롱뇽 등 국가급 진귀동물이 36종, 자연경관 200여 곳, 삼림 복개율은 70% 이상으로 감숙성 내 최고이다.

  명승구 내의 산천은 수려하고 아름답고, 풍광은 기이하고 험하다. 독특한 생태자원의 우월함과 수려한 인문경관, 풍부한 녹색산야상품 등은 양패를 “롱상강남(陇上江南)"의 유명한 고장으로 만들었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강남의 3분의 2의 면적에 해당하는 원시 삼림, 양패차원풍광, 신비하고 아름다운 매원구 등의 명승구는 감숙성의 “서쌍판납(西双版纳)"이라고도 불리우며 동시에 “세계 명차의 고향"이라고도 불리운다. 양패 아열대 생태 명승구의 해발은 약 500m, 동쪽으로는 한중과 이웃하고 있고 남쪽으로는 광원과 가까이 있으며 서쪽으로는 끝없는 수림과 접하고 북쪽은 연자하가 흘러가고 있다. 죽림이 끝없이 들어서 있고, 진녹색의 차원, 연한 녹색의 파초와 흑녹색의 치자나무, 은녹색의 비파나무가 서로 어울리고 있는 이곳이 바로 강현 남쪽의 수려한 계곡분지이다. 아열대 기후에 속하며 기후는 온난하고 습하다. 평균기온은 11℃로 여름이 여행하기 적합한 계절이다.

  탕창 관아구 풍경구(AAAA)

  관아구 풍경구는 감숙성 탕창현에 있으며 란주시로부터는 340km 떨어져 있다. 청장고원의 동부 변두리와 진령, 민산 두 곳의 지맥이 서로 만나는 곳에 위치한다. 명소는 중국 혁명 역사문화의 마을 합달포와 이웃한다.

  관아구는 총 32km 길이로 면적은 17.637 헥타르이다. 삼림 복개율은 75.1%이고 계곡 안의 앞 14km에는 13개의 색채가 섞여서 알록달록하게 빛나는 호수가 있고, 뒤의 18km에는 송백나무가 밀집해서 원시삼림을 이루고 있다. 우뚝 솟아 구름을 뚫고 지나간 9개의 고산준령이 협곡 안에 있고, 산의 정상과 중턱의 절벽 상에는 크고 작은 11개의 폭포가 있다. 또한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해 마지않게 하는 60여 개의 명소가 있는데 이 중 고산 저습지와 만년설산이 가장 유명하다.

  명승지 내에는 대하패구, 마권구, 관아구, 팔협구, 대묘탄 등 6대 경구가 있고 삼림경관, 초원경관, 지모경관, 수체경관, 천상경관 등 자연, 인문경관이 일체 된 명소가 있으며, 경관자원의 대부분 품격이 높으며 공간배치가 두드러지며, 동식물의 분포가 다양하고 생태환경이 매우 아름답다.

  서화 만하호 명소(AAAA)

  만하호는 롱남시 서화현에서 서쪽으로 5km 떨어진 강석진 내에 위치한다. 롱남시 18개의 중요 여행명소 중 하나이다. 장강유역과 가릉강 수계, 서한수 유역, 양수하 지류의 강석하(姜席河) 하류에 속한다. 이 곳엔 감숙성의 저명한 고산댐이 있는데 풍경이 수려하고 교통이 편리하다.

  댐의 주변은 청록색의 산이 돌러싸고 있고, 댐 안에는 물고기와 새우 등이 수면 위에서 뛰어놀고 있고 호랑이구(老虎口:지명)의 백색의 폭포는 허공에서 쏟아져 내려 장관을 연출한다. 댐 주변은 훌륭한 자연자원, 인문경관으로 관광객들에게 유리한 관광, 여행 조건을 제공한다. 서화는 걸교(乞巧)문화의 발원지로서 매년 칠석이 되면 만하댐에서 각종 전통활동을 거행한다.

  기능을 완비한 종합적 성격의 수상 명소로서, 명소 내에는 농가 민박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의 시골집들은 “서화민거(西和民居)"의 건축 양식을 보여준다. 민거와 명소는 서로 어울리며 함께 존재하고 있다. 호수 주변에는 꽃 향기가 사해에 넘치고, 녹색의 그림자가 길에 드리우며, 호수의 물결은 빛을 받아 살랑이고 무리를 이룬 새떼들은 이 곳에 머무르는데, 이주한 새들의 종류만 30여 종이 넘는다. 현재에 이르러 만하호는 이미 롱동 남부지역의 수상낙원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휴식하고 오락활동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장소를 제공해준다.

  감숙 진문화박물관 (AAAA)

  감숙 진문화박물관은 감숙성 롱남시 예현 관진 신남로 개발구 진인광장에 있으며 총 면적은 약 4만 평방미터, 건축물의 면적은 약 2만 평방미터가 넘는다. 이 중 박물관의 주요 건축면적은 약 8천 평방미터로 전시홀과 회의실, 창고, 학술실 등을 포함한다. 박물관은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보고 있는데, 건축물들은 수수하면서 고풍스럽고 웅장한 초기 진나라 풍격을 지니고 있다.

  감숙 진문화박물관은 현재 문물 5천여 점을 수장하고 있고 이 중 국가 일급 문물 150여 점, 고서적 자료 10,000여 점이 있다. 이들을 전시하고, 문물을 수장하며 학술연구와 문화여행이 일체화 된 박물관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2층은 주로 예현의 진나라 초기 문화문물을 전시하고 있다. 3층은 예현의 역사, 민속, 문단에 관련된 진귀한 그림 등을 전시하고 있다.

  합달포 홍군장정기념관

  합달포 홍군장정기념관은 탕창현 합달포진에 있으면 민산의 아래에 있다. 합달포는 탕창 홍색여행에 있어 인지도가 가장 높은 하나의 브랜드이다. 중국 국무원에서 합달포를 국가중요 문물보호 기관으로 칭하며 중국 공농 홍군대장정 운명의 중요한 정책지가 된 곳으로 꼽았다.

  합달포 홍군장정 유적터는 382개의 점포로 조성된 1,200m 길이의 거리에 위치하였고 홍군이 대장정 도중 지나간 길이다. 당시 모습이 아직도 완전히 보존되고 있으며 “중국 공농홍군장정 제일가(中国工农红军长征第一街)"라고 칭해진다.

  합달포 홍군장정기념관은 감숙성 홍군장정 도중 혁명문물을 가장 많이 전시한 곳으로 원형보존이 거의 완전한 곳이다. 1978년 사전에 준비하고, 1981년 10월에 감숙성 인민정부가 성(省)급 중요문물 보호기관으로 공포하였다. 1994년 12월, 합달포 장정기념관은 중공 감숙성 위원회로부터 애국주의교육의 시범기지로 임명되었고, 2000년 5월에는 감숙성 국방교육 위원회로부터 감숙성 국방교육의 기지로 명명되었으며, 2001년 6월 중국 국무원으로부터 국가 중요 문물보호기관으로 공포되었다. 2005년에는 “백개 홍색 고전적 여행명소"로 꼽혔다.

  문현천지

  문현천지 국가삼림공원은 롱남시 문현의 북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숭산 준령에 있다. 아득한 옛날 지질활동으로 지각이 끊어져 갈라지고 바닷물이 빠지는 길이 가로막혀 생겨난 곳으로 해발이 2,400m에 달하는 산 위에 남게 되었다. 이에 조롱박 같이 생긴 호수가 되었다. 문현천지에는 9개의 큰 만과 108개의 작은 만이 있는데 둘레는 20km에 달하고 수심은 97m, 수역 면적은 80헥타르에 이르며 “천위추(天魏湫)"라 칭해진다. 이는 못이 천위산 위에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지의 풍경은 아름답고 마치 그림과 같다. 문현 8경 중 하나로, 안개자욱한 수면이 한없이 넓고 아득하며, 수상 세계의 절색으로 “햇볕이 다가와 맑은 여울을 비추니 잉어가 뛰어 오르고, 구름이 깊은 담을 보호해주니 용이 숨는다(日临清瀨常浮鲤,云护深潭疑隐龙)"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호수 상의 상황은 시시각각 변하는 것이 마치 맑은 거울과 같이 조용할 때도 있고 물결이 일어나 금은빛이 반짝일 때도 있다. 호숫가에는 기이한 봉우리와 신기하게 생긴 돌들이 많고, 우거진 수림은 길게 이어져 있으며, 빛을 받은 수면은 산을 비추며 멋드러지게 어울리고 있다. 천지의 사계는 제각각 다른 멋을 지닌다. 봄에는 평안하고 고요하고, 여름에는 검푸르며, 가을은 찬란한 정취를 드러내고, 겨울의 풍경은 거룩하다. 천지에는 많은 명소가 있는데 상비저, 선녀석, 사자포, 착어구, 월류만, 마안봉, 기마량, 목마평, 오지동 등이다.

  천지가의 산봉우리는 변화가 무쌍하고, 우거지고 밀집된 삼림이 생장하고 있다. 그 중 유송, 산잣나무 등이 있다. 자작나무, 자화, 가문비나무, 전나무 등 귀중한 목재도 있고, 야생 영양, 큰뿔양, 표범, 사향노루, 청록, 야생돼지, 곰 등이 삼림에서 출몰하며 금계, 산닭, 화미조 등 온갖 새들이 지저귀며 자태를 뽐내고 있다. 천지 주변에서 생산되는 귀중한 약재로는 당삼, 당귀, 동충하초, 패모, 모란껍질, 산삼 등이 있고 또한 목이버섯, 호두, 고사리, 사과, 야생 딸기 등도 생산된다. 천지 주변의 삼림은 사계의 변화가 뚜렷하며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다. 또한 호수의 물과도 어울려 춘하추동 각기 다른 멋을 지니기도 한다.

  성현 두보초당

  두보초당, 두공사라고도 한다. 롱남 성현의 동남 3.5km 떨어진 비룡협 입구에 위치한다. 당대의 위대한 시인 두보를 기리기 위해 지은 건물로 중국 내 존재하는 37개의 “초당" 중 하나이다.

  당숙종 건원 2년(759년) 10월, 두보는 지금의 천수를 떠나 달사곡(현재의 성현 비룡협)에 도달했다. 그는 협곡의 서쪽 절벽에 협곡 산봉을 마주하는 곳에 자리잡고 태양이 비추는 산비탈이 보이는 것을 피해 초라한 초당을 짓고 그 곳에서 거주하였다. 두보초당은 시성(诗圣)이 감숙 롱남에 남긴 종적이며 이곳에서 아름다운 시편을 많은 남겼고 이곳을 거쳐 시성은 남쪽 사천에 들어갔다. 후에 두보를 기리기 위해 이곳에 사당을 짓게 되었다. 그리고 송, 명, 청, 민국 시대를 거치며 여러 차례 보수를 했는데 초당은 비로써 한걸음 한걸음 아름다움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의 규모를 가지게 되었다. 현재 두보초당의 내부는 남송 광종 소희 4년 우문자진(宇文子震)이 시문을 새긴 비석이 있으며, 명나라 세종 가정 9년과 19년에 세운 두 개의 시문비, 명 신종 만력 47년에 세운 <중수두소릉사기(重修杜少陵祠记)> 비문 등의10여 개 비석도 있다. 근래에 이르러 확장건축하였고 사람들이 시성을 회억하고 자연풍광의 유려함을 실컷 볼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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